“다양한 독서와 신문과 잡지를 많이 읽어야 한다.
영어 매체들 — 월스트리트저널, 뉴욕타임스, 이코노미스트 같은.”
영어 신문과 잡지, 한국 신문과 잡지, 그리고 책. 여기저기 흩어진 읽을거리를 한 화면에 모았습니다. 매일 아침 오늘 읽을 세 편을 골라 드려요.

영어 신문 하나, 영어 잡지 하나, 한국 신문이나 잡지 하나. 날짜마다 바뀌어서 매일 다른 매체를 만나게 됩니다.
매체마다 구독이 필요한지 표시해 두었습니다. 로이터·BBC·AP처럼 무료로 읽을 수 있는 곳부터 시작하세요.
이미 아는 국내 뉴스를 코리아중앙데일리·코리아헤럴드에서 영어로 읽어 보세요. 배경을 알고 있어서 영어 신문을 처음 읽기에 가장 쉽습니다.
매체를 열면 ‘오늘 읽음’으로 표시되고, 며칠째 이어 읽는지 세어 줍니다. 기록은 내 휴대폰에만 남습니다.
무료 매체에서 제목과 첫 문단만. 모르는 단어 세 개만 찾아 봅니다.
성향이 다른 신문을 번갈아 읽으면 같은 사건도 입체적으로 보입니다.
이코노미스트에서 긴 기사 하나, 그리고 읽던 책 한 장(章).

가판대는 무료이고 회원가입도 없습니다. 다만 월스트리트저널·뉴욕타임스처럼 ‘구독’ 표시가 붙은 매체는 그 매체의 구독이 있어야 기사 전체를 읽을 수 있습니다.
상당수 매체가 무료 뉴스레터로 요약을 보내 줍니다. 공공도서관 회원이면 전자자료로 해외 신문·잡지를 볼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판대 맨 아래 ‘돈 덜 들이고 읽는 법’에 모아 두었습니다.
아니요. 가판대는 링크만 모아 둔 곳입니다. 기사는 늘 각 매체의 원래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지금 쓰는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만 저장되고 어디로도 보내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른 기기에서는 따로 쌓이고, 브라우저 기록을 지우면 함께 지워집니다.
날마다 바뀝니다. 내일 다시 열면 다른 세 편이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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