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가판대 가판대 열기 →

“다양한 독서와 신문과 잡지를 많이 읽어야 한다.
영어 매체들 — 월스트리트저널, 뉴욕타임스, 이코노미스트 같은.”

읽을거리를
한 가판대에.

영어 신문과 잡지, 한국 신문과 잡지, 그리고 책. 여기저기 흩어진 읽을거리를 한 화면에 모았습니다. 매일 아침 오늘 읽을 세 편을 골라 드려요.

무료 · 회원가입 없음 · 광고 없음
오늘의 가판대 휴대폰 화면 — 오늘 읽을 세 편
On the stand

약 45곳이 한 화면에

The Wall Street JournalThe New York TimesThe EconomistFinancial TimesReutersBBCThe AtlanticForeign Affairs조선일보중앙일보한겨레한국경제Korea JoongAng Daily시사INFive Books
Why this stand

무엇을 읽을지 고민하는 시간을 줄여 줍니다

01

오늘 읽을 세 편

영어 신문 하나, 영어 잡지 하나, 한국 신문이나 잡지 하나. 날짜마다 바뀌어서 매일 다른 매체를 만나게 됩니다.

02

무료인지 한눈에

매체마다 구독이 필요한지 표시해 두었습니다. 로이터·BBC·AP처럼 무료로 읽을 수 있는 곳부터 시작하세요.

무료일부 무료구독
03

한국 뉴스를 영어로

이미 아는 국내 뉴스를 코리아중앙데일리·코리아헤럴드에서 영어로 읽어 보세요. 배경을 알고 있어서 영어 신문을 처음 읽기에 가장 쉽습니다.

04

매일 이어 읽는 기록

매체를 열면 ‘오늘 읽음’으로 표시되고, 며칠째 이어 읽는지 세어 줍니다. 기록은 내 휴대폰에만 남습니다.

A reading day

하루 30분이면 충분합니다

아침 10분

영어 헤드라인

무료 매체에서 제목과 첫 문단만. 모르는 단어 세 개만 찾아 봅니다.

점심 15분

한국 신문 사설 하나

성향이 다른 신문을 번갈아 읽으면 같은 사건도 입체적으로 보입니다.

주말 1시간

잡지 한 편과 책 한 장

이코노미스트에서 긴 기사 하나, 그리고 읽던 책 한 장(章).

How to use

휴대폰 홈 화면에 두고 매일 여세요

매체 카드 화면 — 무료/구독 표시와 오늘 읽음 체크
  1. 가판대를 엽니다맨 위 ‘오늘 읽을 세 편’부터 하나를 누르세요. 매체 사이트가 새 창으로 열립니다.
  2. 분류 탭으로 골라 봅니다영어 신문·영어 잡지·한국 신문·한국 뉴스를 영어로·한국 잡지·책 가운데 오늘 기분에 맞는 곳으로.
  3. 읽었으면 체크매체 이름을 누르면 자동으로, 아니면 ‘오늘 읽음’을 눌러 표시합니다. 연속 일수가 쌓입니다.
아이폰 (사파리)아래 공유 버튼 → ‘홈 화면에 추가’
안드로이드 (크롬)오른쪽 위 ⋮ → ‘홈 화면에 추가’
FAQ

자주 묻는 질문

정말 무료인가요?

가판대는 무료이고 회원가입도 없습니다. 다만 월스트리트저널·뉴욕타임스처럼 ‘구독’ 표시가 붙은 매체는 그 매체의 구독이 있어야 기사 전체를 읽을 수 있습니다.

구독 없이 유료 매체를 읽을 방법이 있나요?

상당수 매체가 무료 뉴스레터로 요약을 보내 줍니다. 공공도서관 회원이면 전자자료로 해외 신문·잡지를 볼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판대 맨 아래 ‘돈 덜 들이고 읽는 법’에 모아 두었습니다.

기사를 모아서 보여 주나요?

아니요. 가판대는 링크만 모아 둔 곳입니다. 기사는 늘 각 매체의 원래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음’ 기록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지금 쓰는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만 저장되고 어디로도 보내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른 기기에서는 따로 쌓이고, 브라우저 기록을 지우면 함께 지워집니다.

오늘의 세 편, 지금 확인해 보세요

날마다 바뀝니다. 내일 다시 열면 다른 세 편이 기다립니다.

가판대 열기